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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교통시설의 민원건의 해결방안 나와

기사승인 2021.10.14  09: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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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군 기장읍 기장체육관 앞의 도로가 최근 안전지대에 교통 안전봉을 설치하여 차량의 혼잡으로 인하여 많은 갈등이 노출되고 있다. 뿐만아니라 기장소재 한신그린코아아파트와 포스코아파트 앞 주자장이 곧 폐지를 한다고 한다. 이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있어서 주차장 시설을 폐지한다고 공지를 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 앞 비보호 교통신호등의 폐지를 하고자 민원건의를 하였다고 한다. 이는 최근 비보호 신호등으로 인하여 많은 차량이 차량이 없을 때 차량의 회전을 할 경우에, 교통신호 위반으로 많은 차량이 과태료 부과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 사무국장 박노면)에 교통민원을 건의한 결과, 해당 경찰에 이첩된 민원에 대하여 결창은 메가마트, 기장체육관 앞 안전지대의 주차봉은 차량 흐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곧 안전지대의 주차봉을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초등학교 앞의 비보호 교통신호등은 "미니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는 곳으로 초등학교가 머지 않아 이전할 계획이어서 조금 기다렸다가 "초등학교 이전 이후 비보호 교통신호등을 제거할 것이라며 주민의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기장 소재 한신그린코아아파트와 포스코 앞의 주차장은 "부산시에도 많은 곳이 주차장의 폐지 철회 관련 민원이 많이 건의되고 있는 실정이며, 주민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여 그 이후 법령에 맞춰 최선의 방법을 찾을 예정"이라고 말하였다.
 

김지량 anteajun@naver.com

<저작권자 © 부울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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