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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미·김혜금 기장군의회 전·현 부의장 정말 고생했습니다.

기사승인 2022.06.30  0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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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미 김혜금 기장군의회 전 현 부의장 정말 고생했습니다.
- 기장군의회 부의장 역임

   
▲ 김혜금 기장군의회 부의장

성경미 군의원과 김혜금 군의원님!
기장군정의 발전과 기장군의회의 나름의 자래매김을 위하여 정말 많은 고생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옆에서 지켜봤지만, 기장군 관내 주민들의 많은 민원을 기장군의회에 들고 찾아가 도움을 요청을 하였고, 이에 주민의 대표로서 성심 성의껏 최대한 민원 해결을 하기 위하여 협조를 하여 주었습니다.

기장군 공익적인 차원의 주민의 개인민원과 집단민원을 대부분 해결 하여 주었으며, 특히 기장군의 최대민원인 장안산업폐기물 처리 등의 시설의 관내 설치 결사반대에 대하여 앞장서서 반대를 하고, 그 나름의 역할을 한데 대하여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고마움을 전합니다.

또한 기장군의회와 기장군집행부간의 정관읍 체육시설의 예산 갈등이 노출되었을 때에도 성경미 군의원과 김혜금 군의원은 오직 기장군 주민의 의견, 주민 대다수의 공감대 형성 속에서 의정처리를 하여 상대적인 불이익을 당하면서도 주민을 공익 위한 소신을 굽하지 않은 사실 역시 주민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기장군 청정의 환경 속에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관내 장안, 정관, 일광 등의 대형 집단 민원에 대하여 주민 통합적인 차원의 의정활동을 한데 대하여 그 고마움을 다시한번 전합니다.

   
▲ 성경미 기장군의회 전 부의장

뿐만 아니라 주민은 그 나름의 의지와 소신대로 주민의 대표로서 최선을 다하였지만, 이번 정당의 공천을 받지 못하여 출마하지 않아 의정활동은 더 이상 계속하지 못하지만, 그동안 태풍 피해복구, 산업폐기물결사반대, 방산업체 관내 유치 결사반대 등에 대하여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하에 주민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물을 남아 있어 그 부분에 대하여는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기장군 주민의 도움을 위하여 다양한 조례를 제정, 개정하여 기장군집행부 예산집행의 토대를 마련해 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수혜적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어린이, 아파트, 자연마을 등에도 현재에도 도움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성경미 군의원과 김혜금 군의원은 전반기 기장군의회 부의장, 하반기 부의장을 맡아 실질적인 기장군 주민들의 민원해결을 하였으며, 예산과 결산에 대하여 그 나름의 견제를 하였고, 행정조사와 감사를 통하여 정책대안을 제시 하여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하였다고 보여집니다. 그 결과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도 하였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였습니다.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선거 등에서 몸이 아파도 말 못하고, 잠도 못자면서도 그 나름의 최선의 노력을 하여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를 하였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이상의 의정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기장군의회 부의장 등을 역임하면서 피부로 느낀 노-하우를 기장군 발전에 후배를 위한 도움을 주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또한 꿈을 꾸는 자에게는 기회는 또 있지 않겠는가라고 봅니다.

성경미 군의원님<전반기 기장군의회 부의장>
김혜금 군의원님<하반기 기장군의회 부의장>

그동안 고생하고 수고하였습니다. 주민을 대신하여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앞날의 무궁한 발전, 희망과 꿈이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글 / 안태준기장군현안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김지량 anteajun@naver.com

<저작권자 © 부울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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