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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30일 새로운 비전 선포

기사승인 2022.06.30  23: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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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산자원공단 새로운 비전 선포
-‘풍요로운 어장으로 미래세대의 행복을 열어가는 FIRA’-

   
▲ 기념단체사진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이춘우)은 국내 최고 수산업 전문기관으로의 도약을 위해 6월 30일 부산 벡스코에서 기관의 새로운 비전인 ‘풍요로운 어장으로 미래세대의 행복을 열어가는 FIRA’를 선포하였다. 또한 이를 실천하기 위해 연근해 수산자원량 회복, 어업소득 증대, ESG 경영 선도 등 3대 경영목표를 제시하였다.

* (기존 비전) 깨끗하고 풍요로운 어장, 어촌경제 활성화, 국민에게 신뢰받는 FIRA

** (기존 경영목표) 연근해 자원량 회복(503만톤 달성), 어가소득 증대(80백만원/년 달성), 국민평가 최고등급(S등급) 달성

한국수산자원공단은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고 국내 수산업의 부흥을 위해 기존의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담대하고 선도적인 새로운 비전을 재정립하였다.

새로운 비전은 정부 주요 수산정책인 수산자원 조성·관리를 통한 풍요로운 어장 만들기와 ESG 경영을 통해 미래세대에 행복을 열어가겠다는 의미로 기존 수산자원 조성사업 위주의 기관에서 수산업 전반을 관리하는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목표를 수립하였다.

주요 변경사항으로 기관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상생협력, 가치 창조, 사람 중심을 핵심가치로 삼고 도전과 창의 경영, 디지털 혁신 경영, 안전과 청렴·윤리 경영으로 이사장 경영방침을 새롭게 확정하였다. 또한, 기관의 사업영역을 어선·어업, 디지털 수산 분야 등으로 확대하기 위해 4대 전략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12대 전략과제로 과감하게 변경하였다.

* (전략목표) 1.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보호·육성 강화, 2. 자원관리형 수산업 생산·이용체계 정착, 3. 디지털 중심 수산업 미래가치 창출, 4. ESG 기반 경영혁신 실현

이춘우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은 비전 선포식에서 새로운 비전과 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앞장서서 실천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풍요로운 어장 조성으로 모든 국민에게 지속가능한 수산물 이용을 가능하게 하고, 미래세대의 행복을 만들 것”이라며 “한국수산자원공단만의 새로운 비전 달성을 위해 기관의 역량을 집중해 함께 이뤄가자”고 당부했다.

해양수산부 김준석 수산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풍요로운 어장으로 미래 세대의 행복을 열어가겠다는 한국수산자원공단의 당찬 비전이 빨리 실현되기를 기대하며, 예산 확보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면서 “기관이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를 당부하였다.

이외에도 비전 선포식 행사에서는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청렴·윤리경영 선서, 청바지(청렴은 바로 지금) 콘서트 등 기관의 가치 체계를 내재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관리를 위한 다양한 행사도 이어졌다.

이춘우 이사장은 “새로운 비전은 우리 기관의 수산업의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전문기관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서 수산자원량 회복, 어업소득 증대를 위해 어업인들과 적극 소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설립목적: 친환경적으로 수산자원을 보호·육성하고 어장관리 및 기술을 연구·개발·보급하는 등 수산자원 사업을 원활히 수행함으로써 어업생산량을 증대하고 어촌의 경제·사회적 발전에 기여
 

김영미안 anteajun@naver.com

<저작권자 © 부울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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