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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기성리어촌체험휴양마을과 ‘바다로 하나 되다’

기사승인 2022.07.15  18: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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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산자원공단, 기성리어촌체험휴양마을과 ‘바다로 하나 되다’
- 15일,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울진군 기성리어촌체험휴양마을과 함께 해양정화활동 펼쳐 -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이춘우) 동해본부는 경북 울진군 기성면 기성리어촌체험휴양마을과 함께 해양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하기 위해 해양 정화활동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공공기관의 ESG경영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하여 어촌체험휴양마을과 사회적 기여 선순환 시스템 및 어촌지역 관광인프라 등을 구축하고 어촌 소멸 방지와 활력증진을 위한 기성리어촌체험휴양마을 해안 쓰레기를 주우며 해양환경 보전 및 정화활동에 앞장섰다.
이날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임직원이 정화 활동을 펼친 기성리어촌체험휴양마을은 아름다운 갯바위, 마을어장, 어항, 간이해수욕장 및 관광객이 숙박할 수 있는 체험마을 펜션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체험학습과 같은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하여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방문하고 있는 곳이다.
이석희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어촌을 찾을 수 있도록 공단과 기성리어촌체험휴양마을 간 지속적인 교류 확대 등 상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할 것”이며 “의견 수렴 통해 사계절 나눔 문화 실천으로 바다숲 및 바다목장 조성과 연계한 어촌관광을 통해 도시민과 어촌계 간의 테마형 해양관광문화 활성화와 함께 어업인 소득에도 크게 기여할 계획”이라 전했다. 또한“바닷가의 정화활동과 어촌의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어촌체험마을별 프로그램: 해녀 체험(사계절), 어선 승선, 통발 문어 잡이, 후리그물 치기, 낚시,미역 채취, 야관 조업 경관감상 등

 

김영미안 anteajun@naver.com

<저작권자 © 부울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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