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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인공어초 하자검사 실시

기사승인 2022.09.01  20: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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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인공어초 하자검사 실시로 바다숲 탄소중립 이끌어
- 철저한 품질관리로 수산자원증대 효과 실현과 탄소중립에 기여 -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인공어초 시설공사 사후 품질관리를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한 달간 정기 하자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자검사는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만료되지 않는 시설공사 86건, 인공어초 6173개를 대상으로 한국수산자원공단 시설물 관리 및 사업발주 부서 담당자를 검사원으로 임명해 실시한다.

특히,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하자검사를 통해 문제점을 발견할 경우 시공업체에 통보해 즉시 보수토록 조치하고, 보수공사 미이행 시 하자보수보증금을 회수해 보수를 위한 재정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석희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장은 “바다숲이 탄소중립에 주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빈틈없는 하자관리를 통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 설립목적: 친환경적으로 수산자원을 보호·육성하고 어장관리 및 기술을 연구·개발·보급하는 등수산자원 사업을 원활히 수행함으로써 어업생산량을 증대하고 어촌의 경제·사회적 발전에 기여
□ 경영목표: 연근해 자원량 회복(503만톤 달성), 어가소득 증대(80백만원/년 달성), 국민평가 최고등급 (S등급) 달성
 

 

김영미안 anteajun@naver.com

<저작권자 © 부울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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