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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스타트업 인큐베이팅·고도화 지원사업 추진

기사승인 2023.03.24  19: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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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스타트업 인큐베이팅·고도화 지원사업’ 추진

- 도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의 시제품 제작 및 고도화 지원
-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총 15팀 선발…팀당 500~1,000만 원 지원
- ‘스타트업 고도화 지원사업’, 총 5팀 선발…팀당 2,000~4,000만 원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콘텐츠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의 밀착 지원을 통한 성장 지원을 위해 ‘2023년 스타트업 인큐베이팅·고도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은 도내 콘텐츠 창작자 및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우수한 아이디어를 시제품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며, 총 15팀을 선발한다. 팀당 500~1,000만 원을 지원하고, 도내 거주하거나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창작자, 예비·초기 창업자(창업 3년 이내)를 대상으로 한다.

‘스타트업 고도화 지원사업’은 도내 콘텐츠산업 분야의 시제품을 보유한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시제품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며, 총 5팀을 선발한다. 팀당 2,000~4,000만 원을 지원하고, 시제품을 보유한 도내 소재의 콘텐츠산업 분야 초기 창업자(창업 3년 이내)를 대상으로 한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고도화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사업 수탁기관인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오는 3월 24일부터 참여대상을 모집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사업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https://gcaf.or.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의 게시물을 참고해 오는 3월 24일부터 ‘e나라도움’ 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미영 문화예술과장은 “도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의 시제품 제작 및 고도화 지원을 통해 콘텐츠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콘텐츠 분야의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태준 anteajun@naver.com

<저작권자 © 부울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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