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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여성단체협의회, 가정의 달 맞이 행복한 동행

기사승인 2023.05.25  18: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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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구여성단체협의회, ‘가정의 달 맞이 행복한 동행’

   
 

해운대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이화)는 5월 2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홀몸 어르신 84세대에 고기반찬을 지원했다.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요리를 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이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가정에 배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돌봄을 실천했다.

이이화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반찬을 맛나게 드시고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미안 anteajun@naver.com

<저작권자 © 부울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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