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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학교 밖 청소년 위한 전용공간 조성

기사승인 2023.11.28  06: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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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구,‘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 조성
공모사업비 7,000만 원 투입, 해맞이둥지 3~4층 리모델링 후 12월 중 개소
학습과 다양한 진로탐색, 개인‧집단 상담, 교류·소통의 공간으로 운영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여성가족부 주관 ‘2023년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성취와 자립지원을 위한 전용공간을 조성한다.

구는 국비 7,000만 원을 투입하여 거제동 해맞이둥지(화지로52번길 7) 3층과 4층 전체를 리모델링한다. △독서스터디룸 △창작요리실 △예체능활동‧문화체험공간 △휴게공간 △교육 프로그램실 등을 조성하여 12월 중 개소할 계획이다.

전용공간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검정고시·수능‧학업복귀 등을 위한 학습과 요리실습‧예체능활동 등 다양한 진로탐색, 개인‧집단 상담을 통한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문화체험 등을 통해 또래와 교류·소통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을 계기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복귀와 사회진입, 자립역량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또한 청소년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미안 anteajun@naver.com

<저작권자 © 부울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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