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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임업후계자협회 등, 광명사 진입도로 청결 유지...무단 투기 집중 단속

기사승인 2024.04.25  22: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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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두레사회적협동조합과 대한임업후계자협회는 지난 2024년 4월 24일 오후 3시 기장군 정관읍 예림리 광명사 진입도로 주변에 투기된 페트병, 캔, 비닐 등이 있어, 이를 청정의 진입도로를 만들기 위하여 기장군 청소행정 담당 공무원의 협조를 받아 깨끗히 청소를 하였다.

   
 

이어 기장군 청소행정 담당공무원은 광명사 진입도로 주변에 무단으로 쓰레기를 투척하지 못하도록 예방차원에서 "쓰레기 무단 투기 집중 단속 실시" 라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투기자가 있을 경우 신고를 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참여한 회원은 청정의 신책길, 도로진입로 주변의 쓰레기 투척이 있는 지역으로 거듭나길 기대하였다. 

   
 

 

김지량 anteajun@naver.com

<저작권자 © 부울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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