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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 마산만·진해만 해역에 어린 문치가자미 42만 마리 방류

기사승인 2024.05.24  18: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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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 마산만·진해만 해역에 어린 문치가자미 42만 마리 방류
- 지역특화 수산자원의 조성으로 어촌경제 활성화에 기여 -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 남해본부(본부장 장옥진)는 연안 수산자원의 증대와 어촌 활력 증진을 위해 지난 21일 창원특례시와 함께 마산만·진해만 연안에 어린 문치가자미 42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가자미류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공급거점을 구축하기 위해 2021년부터‘창원시 가자미류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지역특화 품종인 가자미류의 자원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창원특례시 6개 어촌계, 한국자율관리 창원시연합회, 마산복합공동체 등의 참여로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수산자원 조성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김태식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 자원회복사업실장은“지역 특화 수산자원조성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어촌계의 경제 활성화와 지역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수산자원공단 ]
ㅣ미션ㅣ 수산자원의 지속적 이용기반 구축으로 국가경제에 기여
ㅣ비전ㅣ 풍요로운 어장으로 미래세대의 행복을 열어가는 FIRA
ㅣ핵심가치ㅣ 혁신 / 환경 / 상생 / 신뢰
ㅣ경영방침ㅣ 도전과 창의 경영/ 탄소중립 경영 / 고객 중심 경영 / 안전과 청렴·윤리 경영
ㅣ경영목표 2030ㅣ 연근해 수산자원량 회복(수산자원량 52만톤 조성)/ 건강한 바다생태계 구축(이산화탄소 18만톤 저감)/ 어업소득 증대(어업수입 34백만원 달성) / ESG 경영 선도(국민평가 S등급 달성)
 

 

김영미안 anteajun@naver.com

<저작권자 © 부울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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